만 법 요

만 법 요 안내

みよしで安心のご法事を

지난 인 추억을 이야기 하면서 시간을 마음을 담아 드립니다.

● 상점에서 안내
・無料送迎バスがございます(무덤에 들르는 경우 알려주시기 바랍니다)
ㆍ 사찰 고객용의 지 반환 요리, 준비해 드립니다.
・ご希望の方は、霊光膳をサービスでご用意致します。
・イス席をご用意いたします(足腰の弱い方に大変喜ばれております)
ㆍ 助六 초밥 김 밥 추천이 이나리 五個 700 엔
ㆍ 야 키 五個 법 1200 엔
・ 기타, 귀하의 예산에 따라 선물 받습니다. 카탈로그에서 선택 해 주세요.
(할인이 있어 저렴 하 게 되어 있습니다.)
□ 대 회장/100 석까지
□ 세포/25 석까지





みよし一押し!

百合コース 五,000(税別)

  • 前菜:季節の五種盛り
  • お造り:旬のお刺身盛り合せ
  • 蒸物:茶碗蒸し
  • 煮 物:季節の野菜焚合せ
  • 凌ぎ
  • 焼物:うなぎ蒲焼
  • 陶板焼き・国産豚肉
  • 揚物・天ぷら
  • 酢の物:季節の酢の物
  • 食事:にぎり寿司
  • 止 鉢・そば
  • 吸い物
  • 甘 味:季節のデザート

*季節によりお料理の内容が変わる場合がございます。



菊コース 四,000(税別)

  • 前菜:季節の三種盛り
  • お造り:旬のお刺身盛り合せ
  • 蒸物:茶碗蒸し
  • 煮 物:季節の野菜焚合わせ
  • 凌ぎ
  • 焼物:旬の焼魚
  • 陶板焼き・国産豚肉
  • 揚物・天ぷら
  • 食事:炊込御飯
  • 止 鉢・そば
  • 吸い物
  • 甘 味:季節のデザート

*季節によりお料理の内容が変わる場合がございます。



蓮コース 六,000(税別)

  • 前菜:季節の焼き八寸
  • お造り:旬のお刺身盛り合せ
  • 蒸物:茶碗蒸し
  • 煮 物:季節の野菜焚合わせ
  • 凌ぎ
  • 焼物:旬の焼魚
  • 陶陶板焼き:黒毛和牛
  • 揚物・天ぷら
  • 酢の物:季節の酢の物
  • 食事:季節の釜飯
  • 止 鉢・そば
  • 吸い物
  • 甘 味:季節のデザート

*季節によりお料理の内容が変わる場合がございます。





제사의 식사 량과 단계

제사의 식사에 관하여
제사 나 법 요 시 코팅제의 행태에서 친지나 모자, 유카리 사람들과 인을 기리는 마음 편안 함의 나라로 알려져 추억을 이야기 내면서 식사를 합니다.

제사 (법 요)의 지급에 관하여

①ご法事の日程、場所を決める
[命日の2~3ヶ月前]
원래는 命日 이지만, 모두가 모여 쉬운 휴일(土日祝)を選ぶことが最近では多くなっています。僧侶(お寺)와 상의 하 여 命日 보다 이전 일에 조정 하십시오.

②卒塔婆(そとうば)供養の準備
卒塔婆는 무덤 뒤에 서 있는 戒名 나 경 작성 된 판입니다.
이 卒塔婆는 보통 스님이 쓰고에서 갯수를 확인 하 고 요청을 하십시오.

③法要・会場の会場を決める
집, 사원, 斎場, 호텔, 센터 등 법 요에 참석 하는 인원수에 맞게 장소 선택
よいでしょう。当店では各種サービスをお付けし、心を込めておもてないしをさせていただきます。

④会食を手配する
집에서 할 경우에는 케이터링 등 「 법 요 용 요리(도시락)」를 주문 하십시오.
※法要は通常お一人様ずつの御料理が一般的です。当店でもご注文を承っております。

⑤引き出物を選ぶ
法事の引き出物には、調味料・海苔・お茶・椎茸・お菓子などの消耗品を 選ぶのが一般的です。当店の引き出物をご利用の場合はご連絡いただければ幸いです。 特別価格でご案内させていただきます。

⑥案内状を発送する
[当日より1.5~1ヶ月前]
고 인의 친구, 지 인에 게는 제사의 초대(안내 엽서)를 보내고 있습니다.


⑦出席者の取りまとめ
[当日より2週間前]
出欠の返事をまとめ、料理の数、引き出物の数を関係先に連絡します。ゲストの席順も決めます。


⑧最終確認
[1週間前]
料理の数、引き出物の数を最終確認します。車をご手配された場合は配車場所・時間等を確認しておきましょう。





●初七日の法要
亡くなった日から数えて7日目に営む法要が一般的です。
現在では、葬儀の当日に済ませてしまうことが多くなりました。

●四十九日(七七日忌)の法要
死後49日間は、中有(この世とあの世の中間の世界)を彷徨い、49日目に死後の運命が決まると言われ、この日を境に「忌明け」とされます。

●年回法要
仏教では、亡くなってから49日間を「中陰」と呼び、四十九日までの間は七日ごとに法事・法要があります。また、四十九日目にあたる日を「満中陰」と呼び忌明けとされます。更に節目となる年の命日と同じ日に一周忌、三回忌、七回忌などの年忌法要もあります。